S&P500 · 2010년 8월 11일
연준이 걱정을 인정한 날 (2010)
-2.8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두 번째 양적완화가 만든 상승 (2010~2011)
구간 초반 · 2010-07-02 → 2011-04-29, 구간 전체로는 +33.3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0년 8월 11일 S&P500이 하루에 2.82% 빠짐
- 전날 연준이 회의에서 회복 속도가 느려졌다고 밝히고, 보유 채권 만기가 와도 재투자하겠다고 했음
- 완화를 유지하겠다는 뜻이니 원래는 좋은 소식임. 그런데 시장은 반대로 읽었음
- 중앙은행이 걱정한다는 건 실제로 걱정할 일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
- 같은 날 중국 지표도 둔화로 나왔고 유럽 은행 우려도 다시 나왔음
- 연준은 석 달 뒤 두 번째 양적완화를 시작함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5.99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