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08년 4월 1일
최악은 지났다고 본 봄 (2008)
+3.5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위기 약세장 (2007~2009)
구간 중반 · 2007-10-09 → 2009-03-09, 구간 전체로는 -56.7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8년 4월 1일 S&P500이 하루에 3.59% 오름
- 이 시기 대형 은행 두 곳이 대규모 상각과 자본 확충을 동시에 발표했음
- 손실을 인정하고 그만큼 자본을 채우면 문제가 정리된 것으로 봄. 시장은 그렇게 읽었음
- 3월 투자은행 구제 이후 최악은 지났다는 인식이 퍼져 있던 때이기도 함
- 실제로 지수는 5월까지 계속 올랐음. 이 회복은 다섯 달을 갔음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9.86%까지 밀려 있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