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02년 7월 22일
미국 최대 파산 다음 날 (2002년 7월)
-4.4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카드 대금이 돌아온 열한 달 (2002~2003)
구간 초반 · 2002-04-18 → 2003-03-17, 구간 전체로는 -45.0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2년 7월 22일 코스피가 4.47% 빠져 720.90으로 마감했음
- 전날인 일요일, 미국의 큰 통신 회사가 파산 보호를 신청했음. 당시 기준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음
- 그 회사는 몇 달 전 회계 조작이 드러난 곳임. 장부를 믿지 못하는 분위기가 파산으로 확인된 셈임
- 아시아 시장은 월요일 아침에 그 소식을 한꺼번에 받았음. 서울도 그 하루에 몰아서 반응했음
- 이틀 연속 하락의 마지막 날이고, 6월 27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임
- 그해 다섯 번째로 큰 하루 낙폭이었음
-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37.71%임. 바닥은 10월에 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