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1년 11월 30일
중앙은행 여섯 곳이 같이 움직인 날 (2011)
+4.3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무엇이든 하겠다는 말 이후 (2011~2013)
구간 초반 · 2011-10-03 → 2013-03-28, 구간 전체로는 +42.7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11월 30일 S&P500이 하루에 4.33% 오름
- 이날 미국을 포함한 여섯 개 중앙은행이 함께 달러를 빌려주는 비용을 낮췄음
- 유럽 은행들이 달러를 못 구하는 게 당시 가장 급한 문제였음. 자산은 달러로 들고 있는데 자금은 유로로 조달하던 구조임
- 달러를 못 구하면 자산을 팔아야 하고, 그러면 값이 무너짐. 그 고리를 끊은 조치임
- 여섯 곳이 같은 날 같이 발표했다는 사실 자체가 신호였음. 각자도생하지 않겠다는 뜻
- 같은 날 중국도 은행 지급준비율을 내렸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4.59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