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1년 11월 25일
유럽 위기 2차와 사상 최고 엔고 (2011)
-19.51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94거래일 · 2011-07-08 → 2011-11-25
2012-03-19에 전 고점 회복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7월 8일 고점에서 11월 25일 저점까지 닛케이225가 19.51% 빠짐. 94거래일이었음
- 그리스에서 시작된 유럽 위기가 이탈리아와 스페인까지 번졌음. 유로 자체가 깨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옴
- 같은 해 8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이 사상 처음 강등됨. 세계 증시가 함께 무너짐
- 엔화가 그해 10월 달러당 75엔대까지 감. 당시 사상 최고 수준이었음
- 3월 대지진으로 이미 공급망과 전력이 무너져 있던 상태에서 이 충격이 겹침
- 일본 정부는 그해 여러 차례 시장에 개입해 엔화를 눌렀음
- 이 고점을 되찾은 건 2012년 3월이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