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8년 12월 4일
정상회담 기대가 이틀 만에 식은 날 (2018년 12월)
-3.8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2018년 4분기 급락과 나스닥
구간 막바지 · 2018-08-29 → 2018-12-24, 구간 전체로는 -23.6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8년 12월 4일 나스닥이 3.80% 빠졌음
- 이틀 전 미중 정상회담 소식에 지수가 올랐는데, 그 기대가 이날 되돌아갔음. 합의의 내용이 분명하지 않다는 게 드러났기 때문임
- 같은 날 미국 국채에서 짧은 만기의 금리가 긴 만기를 넘어선 것도 확인됐음. 경기 침체의 앞선 신호로 읽히는 모습임
- 기술주는 두 소식 모두에 취약했음. 부품과 조립이 여러 나라에 걸쳐 있고, 먼 미래 이익으로 값이 매겨지기 때문임
- 같은 날 S&P500도 빠졌지만 나스닥이 더 많이 빠진 게 그 때문임
- 다음 날 미국 시장은 추모일로 쉬었고, 그 다음 거래일에 또 크게 빠졌음
- 8월 말 고점에서 12월 24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23.64%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