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9년 1월 29일
지표가 줄줄이 나빴던 하루 (2009년 1월)
-3.24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열일곱 달에 걸친 반토막 (2007~2009)
구간 막바지 · 2007-10-31 → 2009-03-09, 구간 전체로는 -55.63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9년 1월 29일 나스닥이 3.24% 빠져 1,507.84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그날 아침 실업수당 신청과 주택 거래 지표가 함께 나빴음. 내구재 주문도 줄었음
- 전날 크게 올랐던 것을 대부분 되돌렸음. 은행의 부실 자산을 정부가 떠안는 방안이 거론되며 오른 자리였음
- 그 방안의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이 이날 다시 부각됐음
- 1월 27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임
- 2008년 10월 1일부터 2009년 3월 9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38.70%임
- 저점은 여기서 여섯 주 더 지나서 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