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S&P500 · 2011년 10월 3일

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위기 2차 (2011)

-19.39%
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
108거래일 · 2011-04-29 → 2011-10-03

2012-02-24에 전 고점 회복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11년 4월 29일 고점에서 10월 3일 저점까지 S&P500이 19.39% 빠짐. 108거래일이었음
  • 여름 내내 미국 의회가 국가 부채 한도를 올릴지를 두고 대립했음. 안 올리면 정부가 빚을 못 갚는 상황이 됨
  • 8월 초 겨우 합의했지만, 며칠 뒤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사상 처음 강등됐음
  • 가장 안전하다고 여기던 자산이 흔들리자 계산의 기준 자체가 흔들림
  • 같은 시기 이탈리아와 스페인 국채 금리가 치솟으며 유로가 깨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옴
  • 이 국면은 미국 경제 자체가 나빠진 게 아니라 정치와 유럽 때문에 온 것이었음
  • 이 고점을 되찾은 건 2012년 2월이었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