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11년 9월 5일
고용이 멈춘 주말 뒤 월요일 (2011년 9월)
-4.3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 (2011)
구간 막바지 · 2011-05-02 → 2011-09-26, 구간 전체로는 -25.8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9월 5일 코스피가 4.39% 빠져 1,785.83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직전 금요일 미국 고용 지표에서 새로 생긴 일자리가 사실상 없었음. 경기가 다시 꺾인다는 쪽으로 읽혔음
- 유럽에서는 남쪽 나라들의 국채 금리가 다시 올라가고 있었음. 그 빚을 들고 있는 은행이 문제가 된다는 구조임
- 한국은 수출 비중이 크고 외국인 자금 비중도 커서, 바깥에서 온 이런 조합에 특히 크게 흔들림
- 이틀 연속 하락의 마지막 날이고, 8월 26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임. 그해 다섯 번째로 큰 하루 낙폭이었음
- 7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24.21%임
- 저점은 9월 말에 왔고, 회복에는 반년이 걸렸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