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1년 10월 10일
은행에 자본을 넣기로 한 날 (2011)
+3.41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무엇이든 하겠다는 말 이후 (2011~2013)
구간 초반 · 2011-10-03 → 2013-03-28, 구간 전체로는 +42.7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10월 10일 S&P500이 하루에 3.41% 오름
- 직전 주말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유럽 은행에 자본을 넣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음
- 유럽 위기의 핵심은 은행이 남유럽 국채를 잔뜩 들고 있다는 것이었음. 국채 값이 떨어지면 은행이 무너짐
- 은행에 자본을 채워두면 국채 값이 떨어져도 버틸 수 있음. 연결 고리를 끊는 방식임
- 일주일 전이 이 국면의 저점이었고, 여기서부터 반등이 본격화됨
- 다만 유럽 위기 자체는 이듬해 여름까지 이어짐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8.77%까지 밀려 있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