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2년 5월 18일
유럽 위기 3차가 도쿄에 온 날 (2012년 5월)
-2.9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위기 3차 (2012)
구간 막바지 · 2012-03-27 → 2012-06-04, 구간 전체로는 -19.1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225가 2.99% 빠졌음
- 그리스가 재선거를 하게 되면서 유로를 떠날 수 있다는 말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나왔음
- 일본에 이게 오는 경로는 엔화임. 위험을 피하려는 자금이 엔화로 몰리면 엔화가 강해지고 수출 기업 실적 전망이 나빠짐
- 유럽 위기가 커질수록 일본 통화가 강해지는 구조라, 일본은 남의 위기에 두 번 맞음
- 이 시기 닛케이는 두 달 만에 오분의 일 가까이 빠졌음
- 6월 4일이 바닥이고, 여름에 유럽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판이 바뀜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