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1년 8월 11일
하루 걸러 오르내리던 주간 (2011년 8월)
+4.6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신용등급이 깎이던 다섯 달 (2011)
구간 중반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8.7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4.69% 올랐음
- 이 주는 크게 빠지고 크게 오르는 날이 하루 걸러 반복됐음. 이날이 네 번째 반전이었음
- 그날 하나의 방아쇠는 없음.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조금 나아졌다는 정도였음
- 이런 장세가 나오는 이유는 파는 쪽도 사는 쪽도 확신이 없기 때문임. 작은 소식에도 값이 크게 움직임
- 같은 시기 유럽에서는 프랑스 은행이 위험하다는 소문이 돌았고, 며칠 뒤 일부 나라가 금융주 공매도를 금지했음
- 이 시기의 진폭 자체가 시장 상태를 말해줌. 방향보다 흔들림의 크기가 정보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