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1년 8월 8일
미국 신용등급 강등
-6.6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위기 2차 (2011)
구간 중반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9.3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8월 5일, 신용평가사 S&P가 미국 국채 등급을 최고 등급에서 한 단계 내림. 사상 처음
- 다음 거래일인 8월 8일 월요일, S&P500이 6.66% 하락
- 앞선 몇 주간 미국 의회는 부채 한도 인상을 두고 대치하며 기술적 채무불이행 직전까지 감
- 강등의 근거는 재정 상태 자체보다 '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정치 구조'였음
- 역설적인 장면 — 미국 국채 등급이 내려갔는데 미국 국채 가격은 올랐음
- 시장이 불안해지면 여전히 미국 국채로 피신했기 때문. 강등당한 자산이 안전자산 역할을 계속함
- 고점 대비 19.39% 하락 후 그해 안에 회복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