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1년 8월 9일
신용등급 강등 직후의 반등 (2011)
+4.74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위기 2차 (2011)
구간 중반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9.3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8월 9일 S&P500이 하루에 4.74% 오름
- 며칠 전 신용평가사가 미국 국채 등급을 사상 처음 낮추며 시장이 급락했었음
- 이날 연준이 금리를 2013년 중반까지 낮게 유지하겠다고 이례적으로 기한을 못 박아 발표함
- 그전까지는 '당분간'처럼 모호하게 말했는데, 시점을 특정한 건 처음이었음
- 언제까지 금리가 낮을지 알면 기업과 투자자가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반응이 컸음
- 다만 유럽 재정위기가 이어지며 시장은 그해 가을까지 크게 흔들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