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1년 8월 9일
연준이 2년을 약속한 날 (2011년 8월)
+5.2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신용등급이 깎이던 다섯 달 (2011)
구간 중반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8.7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5.29% 올랐음. 전날 강등 충격으로 크게 빠진 직후였음
- 연준이 기준금리를 최소한 2013년 중반까지 지금 수준으로 두겠다고 밝혔음
- 언제까지라고 날짜를 못 박은 건 처음이었음. 이 방식을 앞으로의 방향을 미리 알려주는 안내라고 부름
- 중앙은행이 돈을 안 써도 되는 수단임. 앞으로 싸게 빌릴 수 있다는 걸 알면 지금 투자하기 때문임
- 이 시기 나스닥은 하루에 몇 퍼센트씩 오르내리는 날이 이어졌음. 방향이 안 정해진 시장의 전형적인 모습임
- 실제 바닥은 두 달 뒤인 10월 초에 나옴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