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11년 8월 19일
유로존 위기 — 코스피
-6.2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 (2011)
구간 막바지 · 2011-05-02 → 2011-09-26, 구간 전체로는 -25.8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8월 19일, 코스피가 6.22% 하락.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서 시작된 하락이 유럽 재정위기와 겹치던 시기
- 한국 증시가 이런 국면에서 크게 흔들리는 건 구조적 이유가 있음
- 시장이 개방적이고 유동성이 좋아서, 위험을 줄이려는 글로벌 자금이 빠져나가기 쉬움. 실제 경제 상황과 무관하게 매도가 나올 수 있는 구조
- 동시에 수출 의존도가 높아 유럽과 미국의 수요 위축이 실적에 직접 반영됨
- 자금 유출과 실적 우려가 함께 작동한 셈
- 고점 대비 25.85% 하락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