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1년 8월 5일
미국 신용등급이 강등된 주 (2011)
-3.7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위기 2차와 사상 최고 엔고 (2011)
구간 초반 · 2011-07-08 → 2011-11-25, 구간 전체로는 -19.5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8월 5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72% 빠짐
- 이날 밤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사상 처음으로 최고 등급에서 내려갔음
- 같은 주에 이탈리아와 스페인 국채 금리가 치솟으며 유럽 위기가 커지고 있었음
- 가장 안전하다고 여기던 미국 국채가 흔들리면 계산의 기준 자체가 흔들림
- 위험을 줄이려는 돈이 엔화로 몰리며 엔화는 다시 최고 수준으로 감
- "안전한 곳으로 간다"는 움직임이 일본에는 손해가 되는 구조임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9.51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