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11년 8월 4일

강등 사흘 전의 급락 (2011년 8월)

-5.08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신용등급이 깎이던 다섯 달 (2011)

구간 중반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8.71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나스닥이 5.08% 빠졌음
  • 미국이 빚 한도를 두고 몇 달을 다투다 시한 직전에 겨우 합의한 직후였음. 합의했는데도 값이 빠졌음
  • 합의 내용이 지출을 크게 줄이는 쪽이라 경기에는 나쁘다는 계산이 있었음
  • 같은 시기 유럽에서는 이탈리아와 스페인 국채 금리가 뛰고 있었음. 그리스보다 훨씬 큰 나라들이라 규모가 달랐음
  • 이날 유럽 중앙은행이 회의를 했는데 시장이 기대한 만큼 나서지 않았음
  • 사흘 뒤 신용평가사 한 곳이 미국 국채 등급을 사상 처음 내림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